말 그대로 전 스물 한 살. 선생님 ..나이는 마흔셋.
그냥 좋아요.사랑하고싶어요.
사람들이 김민희와 홍상수의 나이 차 때문에 역겹다고들
하잖아요.( 둘의 불륜관계를 옹호 하는 것은 아님.그냥 나이차에대해서),
전 전혀 그렇지 않아요. 김민희가 어떻게 그렇게 나이 차 많은 사람의 마음을 꾀어냈나 궁금할 뿐이에요.
제가 예술쪽에 몸 담고 있는 사람인데,(선생님도 마찬가지)
선생님도 사회적 시선과 상관 없이 저한테 좋은 감정을
느낄수 있을까요...?
잠시 왔다 가도 좋아요. 선생님의 여자로 한번쯤은 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