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예요 저도 애기 키우는 엄마고 저희애기는 22개월 입니다.
친구 애기가 이제 6개월도 안됐어요 너무 작고 귀엽습니다
어제 친구집엘 갔는데 지 머리말린다고 애기 똥싼 기저귀좀 갈아달래요 가끔 지애기 똥사진 보내서 색좀 봐달라고 하는데
저도 애 하나키워봤고 잘 모릅니다;내 애 똥도 솔직히 냄새때문에 현기증나고 더러운건 맞는데 왜 내가 친구 애 똥사진까지 보고 똥기저귀도 갈아야 되는건지ㅋㅋㅋㅋ
똥사진좀 그만 보내라고 봐도모르겠고 소아과를 데려가라고 해도 주위에 애기 키워본사람이 저밖에 없다고 자꾸 물어봐요
어제는 똥기저귀 갈아달라길래 니가 갈으라고ㅡㅡ했더만 며느리 기저귀도 못갈아주냐?면서 니도 알잖아 애기똥은 안더럽답니다
아니 내 애똥도 더럽다고 이사람아...
지가 와서 갈아주는데 ☆☆아 너네 시엄마 못됐다~~이러고 앉았고ㅡㅡ
야 내가 친구애기 똥기저귀는 갈아줄수 있다고 쳐도 며느리라고 하면서 뭔 며느리 똥기저귀를 갈으래?ㅋ 했더만 ㅈㄹ이랍니다
ㅋ..며느리며느리 해대는것도 웃기지만 그노므 똥좀 그만ㅡㅡ
아무리 친한 친구 애기라도 똥 더럽다 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