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때 처음 학교에서 알고 친구들로인해 친해졌었고 저를 좋아한다고 들었지만 저는 그친구의 다른 친구를 좋아하거있엇어요 그래서 거들떠보지도 않고 저는 제가 좋아하는친구한테만 열심히 노력햇네요 그러다가 잘안되고 절좋아해주는친구에게 호기심이생겨 사귀게 되고 한달도못가헤어지자고 말했어요 그렇게 그 친구는 저를 21살까지 아무도 만나지않고 쭉 좋아해줬고 저는 그동안 여러 사람도만나고 그친구와 저는 서로 친구들이 같아 자주 보기도하고 매일 만나기도하고 그렇게 그친구의마음을 모르는척 하고 지냈네요 그친구는 매일 집까지 데려다주며 친구아닌친구처럼 곁에있었고 무슨 계기가 생겨 그친구에게 또 호감이 가기시작했고 우린 21살 여름부터 만나게됬어요 그친구의 끊임없는 사랑과 노력으로 저도 그 친구를 열심히 좋아하게됬고 정말 사랑하게됬어요 매일 행복하게 보내고 보내다가 서로가 질투도 집착도 많은터에 시간이 흐를 수록 매일 다투기만 하고 너무 지친 나날들을 보냈네요.. 매일막말로 헤어지자는 말과 서로 잡고잡아 돌고돌아 매일 그렇게 만나고,
1년간 그렇게 시간을 보내며 1주년이된 날 그친구는 저에게 그만하자고 얘기를 했어요. 헤어지기 일주일전에 다시큰 싸움을 갖게되엇고 그때부터 그친구는 시간을 갖자. 연락이
안됬고 시간을 주가가도 매일 저는 잡고잡았던 것 같아요. 술과친구를 참 좋아하는 친구였는데 술을 자주 찾는 그 모습에 너무힌들었고ㅜ저를 외롭게 만들었다 생각했어요. 이별을 말한날까지도 끝까지 잡앗지만 잡히지 않을거란 생각에 그만 놔주어야겟다고생각햇고 놔줫어요.. 하지만 서로가 너무 가까운터라 묻기만해도 그사람의 안부가 들리고 행복해보이는 모습이 보이네요 .. 이제 곧 군대도 갈텐데 이사람에게 친구가아닌 여자친구로써 다시 연락이올까요 기다리고잇진않지만 서로 햇던 기억때문레 너무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