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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려서 깜빡 잠에 들었네

인가 멜림픽은 내일 안 놓치고
할 수 있으려나


경수야

네가 너무 보고 싶당..


경수를 일주일에 한 번씩이라도 직접 볼 수 있다믄
얼마나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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