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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껏 못 본 한을 풀러 나 막콘까지


4일은 공연 가게 될 것 같다

사실 좀 미련하지만 넘 보고 싶어서 돈 마니 주고...

각 날짜마다 A,B,C구역 티켓 하나씩 구했다 벌써...
콘서트 가서 동선보고 상황 따라
저번처럼 구역만 바꿔야지 하고 생각중이당


아 플미 주고 가는 돈들이
경수한테 가는 돈들도 아니고
이렇게까지 하는 게 좀 맘이 불안하긴 한데..
이번 여름 휴가 해외 나가는 대신(나갈 돈도 음섰지만 ㅋ)
경수랑 4일간 3시간씩 보낸다고 생각해야겠다 싶다




31일 막콘은 좌석 가고 싶어서
천천히 구해야지 싶고

콘서트 다가오면 안 가려고 했던 날도
원가양도 받아서 뒷자리라도 가고 싶어질 것 같다..



진짜 너무 오래 참은 결과가.. ㅋㅋ

볼 수 있을 때 봐둬야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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