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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앱 엑소 하드털이

영상 보니까

자켓 사진 갖고
누구는 배신자일 것이고
누구는 몬스터고
누구는 럭키원일 것이다라며
나를 비롯한 팬들이 궁예한 것은


다 그냥 팬들의 생각이었던 것 같다 ㅋㅋ


정작 사진 찍힐 때는

그냥 다들 진지하게 베스트컷을 만들기 위해서
엄청 노력하고 있구나

그것 밖에 보이지가 않네
거기서 잘 나온 컷들이
앨범에 실린 듯 하고

막 찍어도 잘 나오면 모르겠는데
나는 그렇지 않아서 그런가
카페 같은데서 친구가 카메라를 들이대도 어색해서
이상한 표정으로 사진 찍는데 ㅎ

오히려 여행같은 걸 가야 흥이 나고 해서
상황극도 좀 하고 장난스럽게 사진도 찍고 하는데

저렇게 화보 찍는 멤버들이 대단해 보인다


경수 저 악세사리 입술에 할 때
멤버들이 안 놀렸나? ㅋㅋ
연예인 아니었음 절대 안 했을 것 같은
저런 악세사리 해보니 기분이 어땠을까?



이런 것도 소화하고 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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