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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준영미가 있었구나





그냥 어렴풋이 이런 느낌의 무표정한 경수
좋아했는데

진짜 그런 느낌을 끌어내서 하는 연기를 하게 될 줄이야

아직도 작년의 이준영을
그 정도로 소름돋게 연기했던게 넘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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