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들이랑 게임 할 수도 있을까?ㅎㅎ
나는 밤새 드라마 보면서 날새고 싶은 밤이다
디게 오랜만에
맘에 드는 드라마 생겨서
근데 내일 서울 가야 하니
자야할 것 같다...
내일은 음중이구나..
아 그래도 7월엔 이제 볼 날이 있다는 생각이 드니
마음이 한결 가볍다
오해영에서 자꾸
마음이 울적할 때는 행복하게 만드는 것을
떠올려 보아요 하는 장면이 나와서
나도 떠올려지는 것들이 있는데
지금 나한테는 경수 보러 가는 거 그것 같다 ㅎ
경수한테는 일이겠지만
직접 가서 경수 보고 경수랑 노는 것(?)만큼 아니 함께하는 것만큼
지금의 나한테 재밌는 게 있나 싶기도 하다
경수야 푹 자고 기운내서 내일 사녹도 잘 하길 바라
멋진 무대 늘 보여줘서 고맙고
널 좋아하는 마음을 내게 줘서 고마워
잘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