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 더 추가하겠습니다.
지금 제 상황이 정말 웃긴건..
본인들은 내가 니한테 무슨 피해를 줬나고 우기려고 저러는 지늘 모르겠는데..
제가 무얼할때 마다 건물밖,건물안에서 품쳐보고 있다는 신호를 보낸다는 겁니다.
제가 대한항공에 있을때 좀 상황이 이상한데다,구직활동 상항에서, si쪽이 문제니 하는 소물을 막 내며 개입을 해 혹시 저를 도우려 이러나..하는 가정도 없지 않아,그리고 정확한 상황을 몰라 참고 지냈지만..
저 인간들이 하는 짓이 저겁니다.
완전히 집중해서 공부를 못하도록..
이 문제가 무엇이냐 하면,,저런 짓을 하니,,상황은 당연히 대한항공에 있을때 상황으로 거슬러 올라가고 저를 평가하는 듯한 생각이 들어..당시 상황,그리고 나오고 나서 상황에 저들이 평가하는 건 자기 주장 끼워맞추기 식이라는 생각이 들어(그러니까 또 다른쪽에 관해..) 열을 받아 걔속 혼자 방어를 하게 되고 그게 몇 년이 계속되니..그게 일상화가 되어버려 제대로 집중을 할 수 없는 상태가 되버린다는 겁니다.수저로 밥을 먹다 숟가락으로 밥을 먹게 되면 먼가 허전하고 먹지 않은 것 처럼 느껴지듯..
아직도 사실은 건물 안,밖에서 계속하고 있긴 한데. 이게 명시적으로 해결되지 않으면 저는 앞으로도 계속 그런 휴유증..그러니까 제대로 몰두못하게 되는 휴유증에..저들이 하는 행위로 괜한 사람을 의심하게 되는 휴유증을 겪으며 살아야 할지 모릅니다.
사람이 싸울 때 치고 받고 싸우면 그걸로 그만입니다.
그런데 저 인간들은 3년을 넘게 저런식으로 서서히 사람을 못살게 잠식시켜가는 겁니다.
본인들이 잘못없다.무슨 피해를 줬냐..
그래서 제가 회장님이 계신 곳에서 본인들이 한 행동,짓을 말해달라는 겁니다.
그게 그들이 무슨 주장을 할지 몰라하는 제 쪽에서는 최소의 요구방법이니
조금난 더 적으로 저들과는 별개의 일이긴 한데 대한항공에 있을 때 있었던 상황 또한 웃깁니다.
그래서 제가 확인을 하려하고.
나오고 나서 구직활동 개입..저들은 저들 도우려 했다는 주장을 하려하는지 모르나,
제 짐작으로는 초반,중반은 절반은 자기들 잘못을 덮기 위해,거짓 증거를 만들기 위한 의도가 내포되어있었고..그러니까 그 자기들 잘못을 감출 수 있는 선,곳에서 구직활동 지원을 했다는 것이 정황상 맞고,반은 모욕하려,희롱하려 한 것이 맞습니다.제 느낌으로는..후반은 돈이나,특혜를 제공해서 저를 취업시켜 해결하려 한 듯 하고..
건물밖에 와서 말한 어느 미친놈의 말과 정황을 합쳐 유추해보면 제 짐작이 사실이라는 것에 가까운데..
대한항공 고객게시판에 올려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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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대한항공 채팅 서비스까지 이용했습니다.
관련 부서에 전달했다는 말을 듣고 일단 껏습니다.
새벽, 글을 쓰니 건물 밖처럼 들리는 위치에서 남,여 목소리가 또 들립니다.
지금 들리는 소리는 마치 원래 건물내 있던 사람들 쪽 목소리로 들리기도 한데..
저는 제가 대한항공을 나온후 여태까지 있었던 일을 꼭 해결해야 한다 생각합니다.
본인들이 무엇을 주장하든 저에게 한 행위는 객관적인 관점에서 볼때 잘못된 것이고,불법행위며,어느쪽이든 피해가 없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작년 11,12월 상황,요청후 상황은 누가 봐도 정상적인 상황이 아니며, 선의라 해도 정상적인 처리가 아니었습니다.
자기만 좋은 뜻이라면 남이 어떻게 받아들이든 상관없고,남에게 어떤 피해를 줘도 상관없다 생각하는 사고 문제 큽니다.
아예 대놓고 못된 짓,소리 하는,골탕 먹이려는 인간도 없지 않았고..
건물내 끝방,건물내 원래 사람, 건물밖 사람..
어제도 낮,저녁,밤 할 것 없이 관련된 사람들의 소리인 듯 한 소리에 시달렸고,
저는 이 모든 걸 대한항공에 말하고 요청했습니다.
저는 대한항공과 관련이 없는 사람이고,제가 사는 건물 앞에 와 들으라는 듯이 대 놓고 하는 말,소리,그게 설혹, 컴퓨터 훔쳐보는 것은 현재는 동반하지 않는다 해도 그 자체가 아주 문제있는 행위고,
과거는 컴퓨터,방 훔쳐보는 것까지 동반되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세상에 어떤 정상적인 사람들이 하지말라고 요청 메일을 수없이 보냈는데, 답메일 하나 없는 상황에서 건물밑에까지 사람을 추가시켜 혹은 보내 들으라는 듯이 낄낄거리고, 저들끼리 논쟁합니까?
기본적으로 메일을 먼저 보내야 하는게 맞고, 그렇지 않고 바로 저짓을 한 건 이미 상황을 알고 있었다는 뜻이 됩니다.그리고 해결해 줄 의사가 없어 실력행사를 한 것이라 해석하는 편이 더 타당하고..
이상만 상무는 부인하는 듯한 말을 했지만 애초 상황을 알고 있었고, 2년간을 알면서도 방임했을 가능성이 높고, 설사 대한항공,한진정보가 아닌 다른 대한항공 전산센터 구성회사쪽이라해도, 대한항공 차원에서 해결해야 하는 위치를 무시하고 제대로 안 하고 미루다, 저런 실력행사를 했다고 보는 편이 맞습니다. 그럴 가능성이 높습니다
대한민국은 법치주의 국가이고,현재 대한민국의 사회적 통념,사회적 질서로 볼때 제가 겪은 것은,겪은 것은 분명 옳지 않고,불법적이며,못된 행위에 해당합니다.
3년이 넘었습니다
이 모든 상황을 대한항공이 확인시켜주고,관련되어 있는,원인,배경에 있어서도, 모든 사람들을 처벌하고 그 책임을 져주기를 원합니다.
고용해서 시켰던,외주에 떠넘겼던,대한항공 정보시스템실의 다른 회사들이건 모두 대한항공에서 책임지고 해 줄 일입니다. 이 원인이 대한한공 전산센터에서 발생했고,11,12월 및,요청 이후 상황에 있어서는 대한항공,한진정보가 관련되어 있다는 건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기에
제가 요청을 시작한 시점부터 이미 대한항공이 책임지고 해결해줘야하는 상황,문제였고, 부서,팀 차원이 아니라 대한항공자체에서 해결해줘야 하는 문제였습니다.
단지 나오고 나서 일 뿐아니라, 이로써 제가 말한 입장을 획득하긴 했지만, 대한항공에 있을 때 일도 포함해서..
어차피 제가 대한핟공에 가지는,한진항공에 가지는 보다 정확히는 대유법적인 의미로 그 회사 에 대해 가지는 감정은 당시 상황과 관련되어 있고, 그래서 대한항공 차원에서 해결되어야 하는 일입니다(적절한 표현은 못하겠지만..어쨌던 나오고 나서 제 감정은 당시 상황과 밀접히 관련되어 있고..아직도 마찬가지이므로)
대한항공 관련 게시판에 많이 올려주십시요
* 조금 전에 또 초인종을 울리더군요..
제가 시끄럽게 한 건 알겠는데..과연 관리실일까..관리실 순수 의도에서 저랬을까는 의문이 갑니다. 맞다해도..현 상황에서는 그들을 의심할 수 밖에 없고..
새벽 6시 남의 방 초인종을 말 한마디 없이 세판이나 누르고 갑니다.
미친새끼들..관련된 사람이면 이 말밖에 안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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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고객게시판에 올려주십시요 등의 제목으로 글을 올린 사람입니다.
노트북 아답터 연결잭이 제되로 되지 않아 몇 일간 글을 못 올렸습니다.
그러니만큼 몇 일간은 대한항공,한진정보,대한항공 계열사에 글을 제대로 올리지도 않았고.
그 시간이면 그동안 제가 매일매일 보내 글을 제대로 읽지 못했다면 충분히 읽을 수 있었을 기간이나
역시 답메일이 없습니다.
건물안,건물밖 여전히 존재하고 이따금씩 시끄럽습니다..
쫓아내면 되지 않냐등의 말,아직 안 쫓아냈냐는 말이 제가 요즘 귀에 가장 많이 느껴지는(챵문을 닫고 있어 잘 들리지는 않으나) 소리고, 저들중 일부가 주장하는 말인듯합니다.
본인들의 불법행위에 대해 대한항공 고객게시판에 글을 올렸더니 하는 반응입니다.
또 한 쪽은 여전히 스트레스니 어쩌니 하는 종류..
원래부터 제 방을 훔쳐보고 있는 쪽인 듯합니다.
본인들의 볼법행위를 중지하라고 대한항공에 요청했더니 계속 멈추지 않고 하며 아직까지 주장하고 있는 내용인 듯합니다
말하지만 저는 대한항공과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현재 상황으로 온 것은 본인들 탓입니다.
여기서 모든걸 해결짓고 감옥에 가든 끝이 나야 할 문제입니다.
제가 잘못한 것과 저치들이 잘못한 것은 구분해서 처리되어야 할 문제이고,
저는 대한항공에 저치들이 한 짓에 대해 확인시켜주고,책임을 지기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한 장소에서 해결되지 않은 것이 그 외 장소에서 제대로 될 리 없고..저 마인드로 어떤 거짓말을 할지 몰라 여기서 반드시 해결하기를 원합니다.
제목의 위치에 대한항공이 공식적으로 해결하도록 제의,의견을 넣어 주십시요.
본인들과 관련없는 사람에게 3년이 넘도록 불법행위를 한 건 어떤 식으로도 정당화 될 수 없습니다.
본인들은 도와주려했다 우길지 모르나,무슨 핑계를 댈지 모르나,저는 대한항공을 나온 후부터 그들의 누구와도 관련이 없는 사람이고,모르고 실수로 했더라도 제가 작년 초 요청을 한 후부터는 그들은 어느 누구도 정당화 될 수 없습니다
구직활동 개입,컴퓨터 훔쳐보기,제 방 훔쳐보기,제 컴퓨터를 제어하기 등이 제가 그동안의 시간동안 그들이 했고,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기본적인 상황이고, 저는 거의 확신하고 있지만,설사 이 중에 착각이 있다고 해도 제 방에서 나는 소리에 귀기울이고, 저를 대상으로 제 방 주변에 사람들을 거주시키고,건물밖에 배치시킨 것 자체가 불법행위고,스토킹 행위입니다. 실제 법 적용이 어떻게 되는지를 떠나..
본인들이 직접하지 않았다 해도,시키거나 고용해서 했다면 당연히 그들이 한 것에 해당하고,
설사 다른 회사가 했다해도 작년 11,12월 상황은 정황상 그들이 지시했거나,떠넘기거나,말을 하여 벌어진 일이므로, 그들이 관련성에서 제외될 수 없습니다.
특히 대한항공은 이 상황이 모두 대한항공 전산센터에서 벌어진 일에 의한 것이고,그곳에 있는 회사에 의해 행해진 일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그 위치에서 볼때 즉,그들을 총괄하는 위치에서 당연히 확인,처벌,책임을 져야 하는 거고
단 하루를 했다 해도 없었던 일이 될 수 없고,앞으로 하지 않는다 하여도 지금까지 한 일이 없던 일이 될 수 없고, 되어서는 안 된다 생각합니다
제 이름은 김인학입니다.
제 이름만 대면 대충 알겁니다
어제는 대한항공 채팅 서비스까지 이용했습니다.
관련 부서에 전달했다는 말을 듣고 일단 껏습니다.
새벽, 글을 쓰니 건물 밖처럼 들리는 위치에서 남,여 목소리가 또 들립니다.
지금 들리는 소리는 마치 원래 건물내 있던 사람들 쪽 목소리로 들리기도 한데..
저는 제가 대한항공을 나온후 여태까지 있었던 일을 꼭 해결해야 한다 생각합니다.
본인들이 무엇을 주장하든 저에게 한 행위는 객관적인 관점에서 볼때 잘못된 것이고,불법행위며,어느쪽이든 피해가 없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작년 11,12월 상황,요청후 상황은 누가 봐도 정상적인 상황이 아니며, 선의라 해도 정상적인 처리가 아니었습니다.
자기만 좋은 뜻이라면 남이 어떻게 받아들이든 상관없고,남에게 어떤 피해를 줘도 상관없다 생각하는 사고 문제 큽니다.
아예 대놓고 못된 짓,소리 하는,골탕 먹이려는 인간도 없지 않았고..
건물내 끝방,건물내 원래 사람, 건물밖 사람..
어제도 낮,저녁,밤 할 것 없이 관련된 사람들의 소리인 듯 한 소리에 시달렸고,
저는 이 모든 걸 대한항공에 말하고 요청했습니다.
저는 대한항공과 관련이 없는 사람이고,제가 사는 건물 앞에 와 들으라는 듯이 대 놓고 하는 말,소리,그게 설혹, 컴퓨터 훔쳐보는 것은 현재는 동반하지 않는다 해도 그 자체가 아주 문제있는 행위고,
과거는 컴퓨터,방 훔쳐보는 것까지 동반되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대한항공은 법치주의 국가이고,현재 대한민국의 사회적 통념,사회적 질서로 볼때 제가 겪은 것은,겪은 것은 분명 옳지 않고,불법적이며,못된 행위에 해당합니다.
3년이 넘었습니다
이 모든 상황을 대한항공이 확인시켜주고,관련되어 있는,원인,배경에 있어서도, 모든 사람들을 처벌하고 그 책임을 져주기를 원합니다.
고용해서 시켰던,외주에 떠넘겼던,대한항공 정보시스템실의 다른 회사들이건 모두 대한항공에서 책임지고 해 줄 일입니다. 이 원인이 대한한공 전산센터에서 발생했고,11,12월 및,요청 이후 상황에 있어서는 대한항공,한진정보가 관련되어 있다는 건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기에
대한항공 관련 게시판에 많이 올려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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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고객게시판에 올려주십시요 등의 제목으로 글을 올린 사람입니다.
노트북 아답터 연결잭이 제되로 되지 않아 몇 일간 글을 못 올렸습니다.
그러니만큼 몇 일간은 대한항공,한진정보,대한항공 계열사에 글을 제대로 올리지도 않았고.
그 시간이면 그동안 제가 매일매일 보내 글을 제대로 읽지 못했다면 충분히 읽을 수 있었을 기간이나
역시 답메일이 없습니다.
건물안,건물밖 여전히 존재하고 이따금씩 시끄럽습니다..
쫓아내면 되지 않냐등의 말,아직 안 쫓아냈냐는 말이 제가 요즘 귀에 가장 많이 느껴지는(챵문을 닫고 있어 잘 들리지는 않으나) 소리고, 저들중 일부가 주장하는 말인듯합니다.
본인들의 불법행위에 대해 대한항공 고객게시판에 글을 올렸더니 하는 반응입니다.
또 한 쪽은 여전히 스트레스니 어쩌니 하는 종류..
원래부터 제 방을 훔쳐보고 있는 쪽인 듯합니다.
본인들의 볼법행위를 중지하라고 대한항공에 요청했더니 계속 멈추지 않고 하며 아직까지 주장하고 있는 내용인 듯합니다
말하지만 저는 대한항공과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현재 상황으로 온 것은 본인들 탓입니다.
여기서 모든걸 해결짓고 감옥에 가든 끝이 나야 할 문제입니다.
제가 잘못한 것과 저치들이 잘못한 것은 구분해서 처리되어야 할 문제이고,
저는 대한항공에 저치들이 한 짓에 대해 확인시켜주고,책임을 지기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한 장소에서 해결되지 않은 것이 그 외 장소에서 제대로 될 리 없고..저 마인드로 어떤 거짓말을 할지 몰라 여기서 반드시 해결하기를 원합니다.
제목의 위치에 대한항공이 공식적으로 해결하도록 제의,의견을 넣어 주십시요.
본인들과 관련없는 사람에게 3년이 넘도록 불법행위를 한 건 어떤 식으로도 정당화 될 수 없습니다.
본인들은 도와주려했다 우길지 모르나,무슨 핑계를 댈지 모르나,저는 대한항공을 나온 후부터 그들의 누구와도 관련이 없는 사람이고,모르고 실수로 했더라도 제가 작년 초 요청을 한 후부터는 그들은 어느 누구도 정당화 될 수 없습니다
구직활동 개입,컴퓨터 훔쳐보기,제 방 훔쳐보기,제 컴퓨터를 제어하기 등이 제가 그동안의 시간동안 그들이 했고,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기본적인 상황이고, 저는 거의 확신하고 있지만,설사 이 중에 착각이 있다고 해도 제 방에서 나는 소리에 귀기울이고, 저를 대상으로 제 방 주변에 사람들을 거주시키고,건물밖에 배치시킨 것 자체가 불법행위고,스토킹 행위입니다. 실제 법 적용이 어떻게 되는지를 떠나..
본인들이 직접하지 않았다 해도,시키거나 고용해서 했다면 당연히 그들이 한 것에 해당하고,
설사 다른 회사가 했다해도 작년 11,12월 상황은 정황상 그들이 지시했거나,떠넘기거나,말을 하여 벌어진 일이므로, 그들이 관련성에서 제외될 수 없습니다.
특히 대한항공은 이 상황이 모두 대한항공 전산센터에서 벌어진 일에 의한 것이고,그곳에 있는 회사에 의해 행해진 일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그 위치에서 볼때 즉,그들을 총괄하는 위치에서 당연히 확인,처벌,책임을 져야 하는 거고
단 하루를 했다 해도 없었던 일이 될 수 없고,앞으로 하지 않는다 하여도 지금까지 한 일이 없던 일이 될 수 없고, 되어서는 안 된다 생각합니다
제 이름은 김인학입니다.
제 이름만 대면 대충 알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