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성남사는 20살 대학생입니다. 너무나도 짜릿햇던 그날 에 이야기를 꺼내봅니다. 가을이와서 가을을 타면서 여친없는 저의 신세 타령을하며 늘하루하루를 보내던 어느 날 그날도 어느때와같이 외로움에 못이겨 잠이들었습니다. 몇시간정도 잤을까요 누가 저의 손목을 만지작만지작 거리는거였습니다. 잠결에 순간적으로 일어나 주위를 둘러보았지만 아무것도 있지않았습니다. 그러려니하고 다시 잠들고 다시 몇시간이 흘렀을까요 이번에는 저의 꼬리뼈 쪽을 핥는 듯한 느낌을 받아 잠결에 그것을 손으로 쳐내었습니다. 그때까지만해도 제옷 상표가 스치는 건줄알았습니다. 그리고 다시잠들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어느때와같이 잠에서 깨어 씻고 다시방으로온 전 놀랬습니다.... 배게에.... 제손가락 크기만한 지네가....꾸물꾸물 거리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