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최근에 사촌 여동생이랑 말을 안하게 되었어
내가 일베를 종종눈팅하고 가끔 댓글도 단다고 하였더니
나를 사람 취급 안하더라
난 그부분을 이해를 못하겠어
일단 그녀석은 나를 안지 20년이 넘어
그런데 단지 일베한다는 이유때문에 그동안의 내모습이 지워졌다는거 자체가 이해가 안됨
일베라는게 뭐냐?
개인의 사상을 개조하는 정신수용소 같은곳인가?
그게 아니면 전염병인가?
일베에서 각종 악독한 짓들을 하기때문에 접속한 너도 그럴것이다라고
미리 속단하는건가? 정말이지 이해가 안돼
개인과 집단 아니지 일베는 개방된곳이기에 그곳 자체가 집단이 될수도 없어
도데체 뭘 근거로 일베는 나쁘다라고 손가락질 할수있는지 난 그게 더 궁금함
참고로 이번에 신안 여교사 성폭행 사건에서
더불어 민주당 그리고 그들의 기관지인 오마이 한겨레 등등의
언론사들은 단한차례 언급조차 없었지
그게 더 나쁜거 아닌가? 실제 범죄가 벌어진 그곳에서의 일을 떠벌리면 지역주민 자극해서 표떨어진다는 계산하에
조용히 있는 자칭 진보 좌파들 말이야
내가 말하고 싶은건 딱! 하나다.
모든건 직접보고 겪은게 가장 신빙성 있다. 사람도 마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