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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주 카이. (12)

내가 바꿀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었다. 거울을 보기 전까지...
거울 속의 그 사람은 내가 바라는 대로 움직이고 표정지었다.
나는 그를 가지고 싶었다.

그는 내게도 너무 소중했다.
그를 욕보이는 자들이 싫었다.
그가 불쌍했다.
한편, 그들을 증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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