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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인가 사녹

선착이래서 아홉시쯤에 알고 엄청 고민했는데

오늘 밤을 새기는 힘들 것 같다...ㅠ

진짜 가는 팬 분들 그 열정과 체력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아 나는 내일 부모님이랑 점심 먹기로 했으니...

담주 서라운드 뷰잉 무대인사 같은 스케줄을 나능 기다려야 하려나 부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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