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보니
Sum market도 갔었고
하이로 시작하는 곳에서 밥 먹었다는 소식도 떴었구나
어머니 다정히 챙기는 모습이 보기 좋다
바쁠 때에도 가족들이랑 꾸준히 시간 보내는 구나
참 보기 좋다
나도 내일 부모님이랑 오랜만에 이야기도 나누고 맛난 거 먹어야징
오늘은 엄마가 좀 지쳐 보이는 나를 걱정했을 것 같아서
내일은 걱정말라고 해야지...
요새 설교 말씀도 안 찾아 듣고 해서 더.. 그럴지도 모르겠다 뭔가 내면에 있는 것들이 한 번씩 정리되고 회개하게 되고 하면 좋던데
근데 경수 엑소 라면에 뭐 섞어서 새로 만들어 먹는 거야? ㅋㅋㅋㅋㅋㅋ
귀엽당 ㅎㅎ
머 넣어 먹을까? 파? 청양고추?
아님 짜파구리처럼 여러가지를 섞어서 만드는 건가?
뭔가 맛있게 먹는 비법을 알고 있을 것 같다
맛있다믄 그 방법 점
라면 봉지 한 면에 전수해주세여 ㅋㅋ
그럼 더 잘 팔릴 것 가툰데 ㅎㅎ
경수된장이라는 태그가 붙어 버려 홍보가 되어버린 황금들녘된장처럼
경수 살이 넘 마니 빠졌다는 후기를 봤는데
건강에 좋은 맛있는 거 마니 먹고 건강 잘 챙겼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