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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경수 누구 주기 넘 아깝다


나도 이렇게 아까운데

경수 어머님은 더 그러케 생각하시는 거 아닐까?ㅎㅎ



진짜 넘 멋있는 사람, 좋은 사람, 다정한 아들일 것 같아


점점 더 알아 갈수록
내가 이런 사람을 알아 봤다니 하고 기쁘기도 하면서


경수 이러케 멋있는 거 나만 알았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고


근데 이미 수도없이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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