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영 보면서 느끼는 건데..
그냥 오해영이 박도경 말이나 행동 하나 하나에
울고 웃고 하는 거 넘 나같다.. ㅋ
상황이 꼬여도 울고 웃고..
속으론 어떤 상황 질투도 하고..ㅎ
박도경은 1급수고 자긴 3급수라면서
안 될 거라고 이야기하다가 또
한 번 잘 해주면 좋아 죽으려고 하고
경수 보러 갈 수 있으면
세상 그렇게 행복할 수가 없는데
못 보면 막 쥬글 것 같고.. ㅠㅎㅎ
상담을 받으면서
예전 과거의 것들은 많이 해소 되었고
이젠 지금의 이야기를 해야 하눈데
이 감정들 때문에 기분이 오락가락해서
시무룩한 것 같은데
그 이야기를 정작 못 하니까
이 상담이 의미가 있나 하는 생각도 든다
그냥 누구 좋아하면서 느끼는 여러 감정들은 넘나
당연한 거 아닌가 싶어서 허허..
그런 생각이 드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