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드라마 보니까

아 사랑 그 아픈 걸 진짜 또 어떻게 해 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또 사랑에 빠져가는 것을 보니 너무 달달하고 운명같고

사람도 마니 만나지 않는 현실에서는..
사랑에 빠질 사람도 잘 없다는 거슬 느끼고ㅋ

이렇게 경수랑 나누는 감정들
자주는 못 보고 소식도 몰라서 그립고 갈증나고
좋아하는데 못 보는 만큼 그리고 거리를 느낄 때 아플 때도 있지만 행복하기도 한데

일단 이렇게 살아 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겠지?라는
생각도 들고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