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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이중생활

ㅎㅎ |2016.06.26 22:22
조회 1,233 |추천 1
일단제목이 자극적인점사과드립니다
약간의 낚시였지만
본론으로들어갑니다

결혼한지1년정도됐습니다
일단제남편
저한테는
한없이좋은남편입니다
갖고싶은거
하자는거
가자는거
먹자는거
모든걸다합니다
집안일또한 저보다많이합니다
요리도잘해서절대시키지않고
본인이밥하고찌개끓이고
정말좋은남편이죠
또 돈아낀다며
본인을위한투자는전혀하지않아요
옷도안사고
친구도안만나고
본인이쓸돈을저에게투자하죠

하지만

처가얘기만하면
달라집니다
일단처가집가는것조차
싫어합니다
이핑계저핑계대며
안가고요
저희엄마가해주는반찬
일절손대지않습니다
또 저희부모님이전화를하면
일한다는핑계로받지않아요
바쁜가보다더위조심해라
이런식의카톡을보내셔도
씹고답하지않아요
저로서는 너무기분이나쁘네요

제가배부른소리를하는건가요?
어떻게생각하시나요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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