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10센치의 스토커만 듣고 있다
빛나는 누군가를 좋아하는 일엔 정말 자격이 필요한걸까..
예쁘고 빛나고 즐거운 그 사람과 어떻게 하면 같이 할 수 있을까
아무리 진심이 중요하대도 결국 어울리지 않으면 포기해야하는걸까
그 사람과 그리는 미래가 꿈 같지만..
꿈을 체념할때도 이보다 가슴아프진 않을것같네
정말 스토커는 아닙니다.. 사내에 마음에 두고 있는 빛나는 사람에게.. 어떻게 하면
나를 이성으로 느끼게 할 수 있을까요..
하루종일 10센치의 스토커만 듣고 있다
빛나는 누군가를 좋아하는 일엔 정말 자격이 필요한걸까..
예쁘고 빛나고 즐거운 그 사람과 어떻게 하면 같이 할 수 있을까
아무리 진심이 중요하대도 결국 어울리지 않으면 포기해야하는걸까
그 사람과 그리는 미래가 꿈 같지만..
꿈을 체념할때도 이보다 가슴아프진 않을것같네
정말 스토커는 아닙니다.. 사내에 마음에 두고 있는 빛나는 사람에게.. 어떻게 하면
나를 이성으로 느끼게 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