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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구 불친절 개인택시

 

저 차량 운전하는 오른쪽 턱 옆 볼에 검은 점 있고 안경쓴 기사시끼가 모는 택시 안타시는거 권해요.(부산시 영도구)

 

원래 이동 거리가 4천원정도인데, 원래 다른 기사님들도 다니는길로 안가고 쌩뚱맞은 길로 쌩~ 가길래 왜 저기로 안가냐고 했더니 짜증스럽게 한다는 말이 "이쪽으로 가도 되잖아요" 이러더라구요. 뭐 흔한 핑계라도 "아 이쪽으로 가도 상관없는줄 알았는데 미안합니다" 멘트 한마디 없고 그 뒤로 쭉 쌩쌩~ 완전 쓰레기 보는것 같았어요.

승객한테 어느 길로 갈건지 먼저 물어보고 정하는게 기본 예의 아닌가요? 손님 타도 인사 안하는 택시기사시끼들은 행세들이 보통 더럽더라구요.

저 기사시끼가 먼길로 삥 돌아가는 바람에 5천원이 약간 넘게 나왔는데 그 천원 넘게 오버된게 기분 나쁜건 아닌데 기사시끼 싸가지가 너무 화가나서 사진 찍어놓고, 시청 교통관리과에 불친절 민원 넣으려구요.

불친절 택시 만나면 계산하고 내린 다음에 차 문 닫지 말고 그냥 갈길 가시는거 추천해요. 저러니 택시 기사들이 사회 밑바닥 쓰레기들이란 소릴 듣는가봐요.

 

덧붙여서 요즘에도 부쩍 보면 개인택시들이 싸가지가 없더라구요. 요즘엔 개인택시를 구입하는 인간들이 원케 많아서 직업정신 옳게 안박힌 전과자같은 인간들이 택시하니까 더 그런거같아요. 급한거 아니라면 개인택시는 왠만하면 거르고 나비콜이나 자비콜같은 브랜드 이미지 조금이나마 있는 택시로 골라 타시는게 좋아요. 추후에 무슨일 있으면 신고하기도 수월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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