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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경수 보러 가려면

그래도 1달도 안 남았네?!

아 너무 좋은 거 아니냐...ㅎㅎ

요새 나한테 행복은 진짜 간단한 것 같다ㅋ ㅋㅋ


경수랑 가까이서 오래 볼 수 있다 함께 할 수 있다 = 행복

경수를 못 본다 = 힘듦... ㅋㅋ


한 사람이 그런 존재가 된다는 것이
참으로 난 신기하다

세상 그 많고 많은 사람 중에

그리고 그 많고 많은 멋있는 연예인 중에서도

경수가 나한테 그런 존재라는 것이


내 기준에서 내 인생에 보통 인연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요새 마니 바쁘겠지?

준비할 게 얼마나 많을까 싶다ㅠㅠ



혹여라도 22일까지 추가되면 일주일에 3일을 달려야 하는 건데 ㅠ

엄청 힘들 것 같기도 하다ㅠㅠ


그래도 체력적으론 지치더라도 정신적으론 힘주러 갈게 ㅎㅎ


아 진짜 좋으당


손꼽아 기다려지는 무언가가 있다는 게

그게 경수라는 게

경수가 준비한 멋있는 무대라는 게


도굥숭 푹 쉬고 내일도 기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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