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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가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는 버러지 새끼

어딜가나 |2016.06.29 00:49
조회 216 |추천 0
잊지 않으려고 일부러 안지웠는데
그러길 정말 잘 한거 같다.
나 진짜 이제 너무 살만해.
요즘 좀 행복하기도 하고 또다시 진심으로 좋아하는 사람도 생겼다.
제발 잘 살자.
나도 너도.
널 증오하며 버틴 날들이 이제는 다 부질 없어졌어.
사람들은 아무도 몰라. 우리 얘기. 관심도 없어.
그냥 나를 괴롭히던 나와 널 괴롭게 했던 니가 있었을 뿐이다.
온세상에 떠들어도 아무도 우리의 더러웠던 지난 날을 신경쓰는 사람은 없을거야.
그러니 우리 이제 잘 살자.
각자의 위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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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니 잘못을 얼마나 미화해서 주변사람한테 말했길래
내가 아주 니 주변 사람들한테 정신병자가 되어 있냐 ㅋㅋ
니 애미며 동생이며 아주 학을 뗐다 나는
주변사람들 관련 없으니 괴롭히지 말라고?
웃기는 소리 하고 있다 ㅋㅋ
그럴땐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어서 그런거야
니가 한번 말해봐라
내가 못할 얘기 했니?
지금이라도 그게 별일 아니었다고 니 입으로 얘기 한다면
넌 진짜 개쓰레기야
지금 니 여친한테 나한테 한짓 다 털어 놓을 수 있어?
전후사정 다 설명하면 니 주변사람들이 옆에 붙어있을거란 확신 없었으니 그렇게 포장하고 다녔겠지 ㅋ
야 이제와서 말하는데 내가 그때 니가 한짓 여기저기 떠벌리고 다니지 않은걸 고맙게 생각해라
난 진짜 너때문에 죽을 고비 넘기면서 인생을 다시 돌아보게 됐다
미안하다며
그럼 니 동생년이랑 애미년 입단속좀 잘 시켜
진짜 명예훼손으로 확다 고소해버릴라니까
시간이 이만큼 흘렀으면 그냥 좀 나를 놔줘라
내 생각도 하지말고
내 이름도 입에 올리지 말고
제발좀!!!!!
더럽게 헤어진건 니가 처음이라 정말 죽을것처럼 힘들었고
나 이제야 살만해
그러니까 제발 좀 나 좀 가만둬
봐서 알잖아 나 열받으면 어떻게 되는지
너도 여자 생긴거 같고
나도 지금 새사람 만나서 잘 살고 있으니
제발좀 잊어라
그리고 평생짐인 너네 가족이랑 주변인 입단속좀 잘 시키고!!!!
지가 싫다고 도망간 주제에 이제와서 난리야 난리는
어휴 짜증나

+) 야 그리고 나 니번호 싹다 지우고 폰바꾸고 전화번호까지 바꿨는데 왜 자꾸 카톡에 뜨냐
재수없으니깐 내 번호좀 지워라 제발
지난번처럼 니네 엄마 전화 오는 날엔 진짜 너 죽고 나 죽는거야
난 절대 혼자 안죽는다
단속좀 잘해
아 생각하니 또 재수없어
추천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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