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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탈이라 죄송합니다)지역주택아파트는 원래이런건가요?

내집 |2016.06.30 07:21
조회 602 |추천 0

우선 방탈인거 죄송해요 너무 답답한 마음에 여기서나마 자문(?)을 구하고자 올려요
저는 강원도에서 살고있는 평범한 아줌마입니다
얼마전 저희 동네에 지역주택조합아파트가 두군데 들어왔습니다. 그중 한곳은 성황리(?)에 조합모집에 설립인가까지 순식간에 마무리가 되었습니다(부러울 따름이에요 ^^)제가 계약한곳은 지난 8월쯔음부터 시작한듯 하여 이제 곧 일년이 다 되어가는데 아직 조합원을 다 모집하지못했어요 (정확한 모집인원은 쓰지못하는점 죄송해요 )
앞으로 약 80-100명의 조합원을 더 모아야하는데....
그전에 일이 터져버렸어요~~~ㅠㅠ
시행사와 초기 추진위원장의 이권(?)싸움이요~~~
서로 횡령이다 배임이다~~~ 고소고발이 이루어진 상태입니다.이 시행사와 초기 추진위원장은 여기 지역사람들이 아닌 딴지역에 살다가 이 조합아파트를 하기위해 추진위원장은 이사를 현재 와있는상태이고~ 시행사사장은 왔다갔다 하는듯해요~~~
게다가 초기 추진위원장은 일신상의 이유로 추진위원장을 사퇴했다가 다시 사임철회서(?)이런걸 써서 여전히 싸움 중이에요 좁디좁은 동네에서 조합원들조차 편이 갈라져서 서로 내가 잘났네 니가 잘났네 하고있고~~~
토지 매입은 난항을 겪고있는중인데 곧 해결책이 보인다 하구요~~~
여기서 질문이요 ~
현재 계약한 조합원들마다 추진위원장 이름이 틀린데 괜찮은가요?
토지매입은 지역주택조합앞으로 등기이전을 받는다고 하는데 그럼 시행사가 토지담보로 대출을 함부로
받지못하는게 맞나요?
분양팀(홍보대행사)과 계약한 금액이 한건당 570만원정도 된다는데 보통그렇게 하나요?
분양담당집원은 약 230(?)정도 가져가는거 갖구 나머지는 어디로 가는건가요?
만약 횡령이나 배임이런거 믽다그 밝혀지면 돌려받을수는 있는건가요?

내집한번 마련하려다 부부쌈만 늘어나고 있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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