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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오해영 최고의 명대사

친구 |2016.06.30 15:17
조회 24,459 |추천 14
추천수14
반대수6
베플23|2016.07.01 00:41
난 이거 근데 만약에, 내가 완전히 사라지고 걔가 된다면, 그런 기회가 온다면, 난 걔가 되기를 선택할까? 안 하겠더라고요. 난 내가, 여기서 좀만 더 괜찮아지기를 바랐던 거지, 걔가 되기를 원한 건 아니었어요. 난 내가, 여전히 애틋하고, 잘 되기를 바래요, 여전히.
베플ㅇㅇ|2016.07.01 15:19
사랑받고 자란 넌 평생 못 이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해영이 말이 진심으로 와 닿았음.. 진짜 아픈 말..
베플ㅎㅎ|2016.07.01 01:23
난 그거..나랑 같은 상처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 위로가 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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