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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이 할수있는 재테크!!

샤카 |2004.01.15 17:51
조회 873 |추천 0

좋은 글 읽어 보시면 도움이 될꺼 같아 퍼왔습니다.

저두 좀있으면 주부가되는데.. 참고할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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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이 모이게 되는 명절이면 어른들이 꼭 하시는 말씀 중에 '돈이 사람 따라 와야지, 사람이 돈 따라 가면 될 일도 안된다'는 말은 어느 집안에서나 꼭 끼는 단골 메뉴중에 하나겠죠? 돈을 벌고 싶지 않은 사람은 아마 아무도 없을 겁니다. 하지만 어떻게 하면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느냐만 고민하다 보면 결국 무리를 하게 되고, 무리를 하다 보면 좋지 않은 결과가 생긴다는 어른들 말씀이 그 어느때 보다 가슴에 와 닿는 것은 꼭 경제가 어려워 져서 그런 것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평상시에도 아끼고 절약하는 방법에 대해 너무도 무심하지는 않았었던가? 스스로 반문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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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많이 벌어서 많은 재산을 축적하는 것이 좋다고는 생각하지만, 돈을 벌다가 다 늙어 버린다든지, 돈을 모으는 것 자체가 너무 힘들다든지 한다면, 우리가 재산을 모을 이유가 없다고 생각들 때는 없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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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벌고, 모으는 것은 결국 우리가 행복하고, 의미있게 돈을 쓰기 위한 것이 아닐까요? 그렇다면 돈을 모으는 과정도 행복해야 합니다. 많이 벌고, 또 많이 모으기 위해 아끼고... 이런 과정들이 정말 재미있고, 행복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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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고, 재미있게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요?

몇가지 뽑아 보면

1. 어떤 일이 있더라고 버는 한도내에서 소비하라.

-자산을 만들기 위한 대출이 아니라면, 최대한 자제해야 한다. 특히 신용카드 빛!

2. 소비 용품은 되도록 이면 제일 싼 것을 사라!

- 크리넥스를 화장실에서 쓰면 안되겠죠?

3. 식당이나 슈퍼의 계산서를 확인하고 지불하라!

- 계산기가 계산해 주지만 입력하는 것은 결국 사람 손이라는 사실을 명심할 것!


4. 이웃을 사랑하라!

- 가까이에 있는 이웃 사촌이 더 유용할 때가 있다. 애기 장난감이나 옷등은 서로 물려 주자.

5. 놀이공원, 영화, 연극, 전시회등은 무료나 할인 쿠푼을 이용하라!

- 인터넷 사이트나 무료입장 신용카드등을 적절히 활용하라!


6. 신용카드는구입해야 될 정해진 품목에 한해서만 사용하라!

- 신용카드로 유흥비나 외식비, 옷값등에 지불하기 시작하면, 감당하기 힘든 결과가 올수도...


7. 불필요한 전등은 반드시 끄고, 가전제품은 코드를 뽑아 놓을 것!

- 자녀들이 보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할 것!
8. e-mail 이나 인터넷 무료 공짜 전화를 이용하자!
사소한 거지만 습관이 무섭잖아요 절약하는 습관을 기릅시다.
\\\\\신용카드 쓰면서 하는 재테크\\\\


이 세상에서 아마 공짜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아줌마가 되어 가는 징후 중 빠뜨릴 수 없는 것이 얼마나 공짜를 좋아하게 되나 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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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길거리에서, 아니 요즘에는 동네 슈퍼마켓이나 아파트 입구에서도 카드 신규 가입을 하면 기념품을 공짜로 나누어 주는 풍경을 쉽게 목격할 수 있을 정도로 신용 카드 가입이 쉬워졌고 여성 전용의 카드들이 범람하여 각종 기념품과 할인 혜택을 내세우며 순진한 여성들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편에서는 우리의 일상생활 자체가 이제는 카드를 빼고는 살 수 없을 정도로 보편화가 되어 버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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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왜 카드를 잘라 버리냐구요? 신용카드 많이 사용하는 사람치고 부자 못 봤으니까요...

첫째, 불필요한 연 회비를 만원 내지 이만원을 납부해 본 경험이 있습니까?

둘째, 카드 때문에 충동구매를 해 보신 적은 없으십니까?

셋째, 카드사가 주는 무이자 할부 혜택에 현혹되어 보신 경험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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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혼여성들이나 주부들의 지갑속에는 신용카드를 비롯한 각종 카드들이 보통 4-5개 이상씩 들어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비자 카드, 비씨카드, 항공사 마일리지가 되는 카드, 피자집 카드, 주유용 카드, 무이자 할부가 되는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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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지갑 속에 가지고 있는 카드 중 절반을 빼서 잘라버리시기 바랍니다.

옛말중 틀린 말이 거의 없습니다. 견물생심! 지갑속에 현금이 없으면 지출은 자연스럽게 줄어들게 마련입니다. 카드 대신에 부지런히 은행 가서 필요한 만큼만 현금으로 가지고 다니는게 제일이예요. 지갑속의 카드 무게가 줄어들수록 여러분의 재산은 늘어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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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재테크 독립선언1단계 작전:지갑속의 신용카드의 수를 반으로 줄이자!

1. 비상시를 대비한 카드 1-2개만 보관한다.
2. 할인 카드는 적절히 이용한다.
3. 잘라버리기 전에 전화로 카드를 반드시 취소한다.
4. 마일리지, 포인트등 공짜에 현혹되지 말라.
5. 계획된 지출만큼만 현금 사용을 늘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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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쓰는 가계부 테크닉(1)\\\\\

주부들이 가정에서 가계부를 쓰다 보면 1년중 대부분의 달마다 생활비가 부족한 경우가 많지요. 남편의 연봉이 5천만원인 주부나 3천만원인 주부나 늘 예산보다 지출이 많아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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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은 새해가 되면 '올해 부터는 기필코 담배를 끊어야지'하면서 결심하듯이, 주부들은 '올해에는 끝까지 가계부를 잘 써야지'라고 각오를 다지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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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부의 경우 처음부터 너무 욕심을 내어서 도중하차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즉, 너무 세세하게 기록할려고 하는 경향이 짙다는 것인데요, 이를테면 콩나물 000원, 두부 000원, 배추 0000원등등 모든 것을 세밀하게 쓸려고 하다 보니, 하루 밀리면 그냥 일주일 전체가 밀리게 되고, 어디다가 썼는지 깜빡하다 보면 놓치기 쉽상이기도 하구요. 이렇게 한번 밀리게 되면 영원히 밀리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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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부 쓰는 일이 어디 쉬운 일이겠습니까마는 너무 어렵게 생각치 말고 쉽게 접근하세요. 처음에는 일단 수입 항목을 몇가지로 고정하시고 나머지는 다 기타로... 수입 항목은 거의 정해져 있는데다, 그렇게 의외의 곳에서의 수입이 많지 않기 때문에 쉽지만, 지출항목은 정말 어렵습니다. 전문가들도 아직 의견이 분분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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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골치 아픈 지출 항목입니다. 이 역시도 항목을 크게 잡아야 합니다. 즉, 반찬값, 외식비, 교육비, 주거비등등으로 말입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지출 항목을 다 통합을 시키고 정리하시기 바랍니다. 한달에 콩나물 얼마치 사먹었느냐는 아무짝에도 쓸모 없는 기록일 뿐입니다. 그러므로 가능한한 기록 자체를 줄이고,세부 항목은 영수증을 기록란에 잘 붙여 두면 될 것입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점인 수입이든 지출이든 1년 내내 빠짐 없는 가계부가 될 수 있도록 써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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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부를 쓰는 이유는 월별이나 년간 수입과 지출 항목을 모아서 다음달 혹은 내년에 예산을 짜고 재정적으로 미래를 계획하기 위한 소중한 작업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지난달 한달 동안 교육비로 얼마를 썼고, 작년 1년 동안 주거비로 얼마를 썼으며, 급여로 얼마를 벌었고, 이자로 얼마를 지출했는지를 쉽게 알 수 있어야 합니다. 즉, 가계부는 아주 소중한 과거의 기록이지요. 이를 두고두고 잘 활용할 수 있게 작성되어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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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부 쓰는 방법은 학계에서나 정부까지도 표준을 선정하려고 애쓰고 있지만 아직도 정해지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그 만큼 어렵다는 얘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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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부를 1년 내내 잘 쓰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쓴 가계부의 내용을 다음에 어떻게 활용할 것이냐가 더욱 중요한 것입니다. 지금부터라도 가계부 꼭 써보세요.

\\\\가계부 잘쓰는 노하우(2)\\\\


가정의 예산을 짜기 위해선 우리 가정이 1년 동안 얼마의 돈을 벌었고, 또 얼마나 돈을 썼는 지를 알아야 합니다. 정확하게 소득과 지출이 얼마인지도 모른다면, 예산을 짤 수가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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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작년 한 해 동안 우리 가정이 얼마의 돈을 벌었는 지 계산을 해 볼까요? 현재 가족중에 소득이 있는 분들을 꼽아 보고 본인들에게 물어 보면 됩니다. 하지만 실제 본인들도 자신이 작년 한해 동안 세금을 제하고 얼마를 벌었는 지는 잘 모르는 것이 보통입니다. 특히 자영업자들의 경우는 더 하죠. 하지만 급여 생활자의 경우는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회사마다 근로자 원천징수 영수증이라는 것을 1년에 한 번 발급합니다. 아마 1월말에서 2월초면 개인들 모두에게 보내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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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근로자 원천 징수 영수증을 보면 작년 한해 동안 얼마의 급여를 받았고, 보너스는 얼마인지, 세금은 얼마나 공제 받았으며, 실제 납부한 세금이 얼마인지가 모두 기록되어 있습니다. 급여생활자의 경우 이 영수증을 보면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자 올해 부터는 남편분들의 근로자 원천 징수 영수증을 꼭 한번 확인해 보시기 바래요. 희망이 하나 있다면 학교 다닐때 성적표에 부모님 도장을 받아 오듯이 올해부터는 근로자 원천 징수 영수증에 아내의 확인란을 하나 만들어 다시 회사에 사본을 제출하는 규정을 만드는 회사가 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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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지출 부분입니다. 가계부 작성시에도 항상 지출 부분이 문제가 많듯이, 가정에서도 실제 지출 부분은 매우 다양하여 그 내용을 정확히 파악하기란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일단 매월 고정적으로 지출되는 항목을 정리해 보시기 바랍니다. 전화세, 핸드폰 사용료, 신문값, 관리비, 가스료, 부모님 용돈, 유치원비, 학원비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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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여기까지는 쉽죠? 하지만 지금 부터가 골치죠. 이제 비정기적인 지출이 있는 것들을 나열해 보시기 바랍니다. 백화점 카드 대금, 신용 카드 사용 대금, 경조사, 시동생 용돈, 자동차 수리비, 옷 값, 여행 경비, 외식비등등... 가정 마다 굉장히 다양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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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는 이러한 비 정기적인 지출을 가능한 한 모두 고정적인 지출로 바꾸시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가계부를 쓰는 이유중에는 예측을 가능케 하기 위한 것도 포함됩니다. 즉, 향후 우리 가정의 소득과 지출, 이에따른 재테크 전략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예측해 보기 위한 것이죠. 항상 생활비가 부족한 것은 바로 이 비정기적인 지출, 즉, 예상치 못한 지출이 생기기 때문인데요, 어느 가정이나 예상치 못한 지출은 생기기 마련입니다. 미리미리 대비하고 예측한다면, 부족한 경우는 점점 사라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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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치 못한 지출을 줄이기 위한 방법중

하나! 지출 내용을 부부가 함께 모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아내의 백화점 카드 사용 내역, 남편의 신용카드 사용 내역을 함께 고유하세요. 신용카드를 사용하게 되면, 매월 통지가 됩니다. 사용내역서의 수령처가 남편의 직장으로 되어 있는 경우는 당장 집으로 바꾸도록 하십시오. 그리고 사용 내역을 부부가 서로 알수 있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둘! 정기적인 지출과 비 정기적인 지출을 따로 관리하세요. 특히 비 정기적인 지출 내용은 모두 모아서 한 통장을 결제 통장으로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누가 봐도 알 수 있도록...

셋! 지출에 따른 영수증이나 내역서를 정기적인 것과 비 정기적인 것으로 나누어 잘 보관하시기 바랍니다. 지출 내역을 일일이 기록한다는 것은 힘의 낭비일 뿐입니다. 총액만 잘 관리하시고, 내역서는 따로 잘 보관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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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여기까지 성공하시면 이미 절반은 성공한 것이나 다름 없지만, 그렇게 쉽지는 않을 것입니다. 부부가 합심하여, 의견이 일치가 될 때 재테크 성공의 확율은 높아 진다는 사실을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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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정의 주춧돌(?)인 남편들의 스트레스 강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는 사실을 잘 아시죠? 너무 몰아 세우지 말고 서로 이해하고 함께 가계를 잘 이끌어 갈 수 있도록 하는 아내의 지혜가 가장 필요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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