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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오늘도 경수의 날





어른들은 의외로 어린 아이가
자기 인지 수준에서 받아 들이고 한 말도
곧이곧대로 잘 믿더라...
자기 자녀라 더 그러시겠지

지혜롭게 해결할 방법을 찾아야지


난 만날 경수의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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