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7살 여자입니다
저는 1년정도 만나고있는 남자친구가 있는데요
얼마전에 알게된 사실입니다
남자친구한테 엄청난 성향이 있더라구요
남자친구가 아파서 제가 간호해주고 약먹이구 재웠는데
원래 잘 안보는데 궁금해서 폰을봤습니다
역시나 별거 없더라구요
사진첩을 들가서 보다가 혹시나해서 숨긴항목표시를 보는순간....허걱...
응아하는 구멍으로 여자처럼 자위를하는 남자친구의 사진과 동영상이있었습니다
너무놀라서 바로 껏죠
그리고나선 네이버에 검색도해보고 하니 별별 얘기가 다있었습니다
원래 여자도 앞쪽보단 뒷쪽 구멍으로 하는게 더 좋타는둥 한번빠지면 헤어나올수 없다는둥
나쁜얘기와 좋은얘기를 번갈아보면서 애써 침착하게 긍정적으로 생각하기위해
남자친구가 이런성향이 잇었구나 라고하면서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기로 했습니다
평소에 관계할때도 제 뒷구멍에도 호기심을 갖곤해서 이쪽 성향인가했죠
그러다가 어느날 남친과 같이 뜨밤을 보내고 같이 잠이 들었는데
새벽에 혼자잠은깨고 다시 잠은 안오고 해서 남친 폰을 또 보게되었습니다
역시나..볼때마다 충격이군요
밑으로 내리면서 더 충격을 받게되었습니다
엄청 큰 딜도로 자위를 하는영상도있고 엄청큰 애호박으로도하고
심지어 혼자 주먹을 넣는 영상도있었습니다
이게 다들어가나 어떻게 하면 좋을까 싶네요
전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네이버에 검색해보니 저런성향이 analfisting이라던데
저것도 sm취향이라던데 저한테피해는 없지만
어떻게하면좋을까요 이남자를 계속만나자리 계속 그사진이 생각이 날거같고 ...
어찌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