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을 선택해주세요.
MY > 즐겨찾기에서 확인하세요.
너희에게 익숙한 씨앗. 같이 공감하며 슬퍼해준 씨앗. 그 감정은 거름이 되어 나의 씨앗을 키워줄 뿐. 씨앗을 뿌려라. 무럭무럭 자라거라. 누구도 눈치못채게 쑥쑥 자라거라. 그 다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