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의 의견을 듣고싶어
여자친구 성격이 좀 다혈질이야.
나한테 잘해줄때는 누구보다 남부럽지 않게 잘해주는데 평소 화났을때는 다른 사람처럼 바뀌어...
근데 여자친구가 생리때가 되면 진짜 180도 싹 변하고 감정기복도 장난이 아니야
평소에는 그냥 넘길만한 일인데도 그날에는 나한테 자존심 상하는 말도 많이 하고 막무가내로 짜증도 부리고... 자기 짜증난다고..ㅜㅠ
그러면서 나한테 하는말이 내가 이렇게 오빠한테 막대해도 내가 그날이니까 이해해라 남자는 모르지 않느냐 이런식이야
이런 성격 내가 참고 받아들여야하는지 아니면 다른 여자들도 다 그런건지 아니면 여자친구 성격이 모난건지 말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