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어린애들이 그렇던데...
남자는 진짜 이쁘면 좀 여자를 어려워하거든 번호도 잘 못 물어봄
근데 살짝 될것같이 만만하게 생긴얼굴이 있어
살짝 괜찮은 정도지
내가 길카페에서 일하는데 옆에 누나가 그리 생겼는데
이 누나가 주문접수 받거든?
하루에 매일 1-2번은 번호 물어본다고 말하는데
생각해봐 여자가 그냥 조금만 괜찮다 싶으면
연애를 못할수가 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찔러보는 애들중에
별로인애덜도 있겠지만 좀 괜찮은애덜도 있겠지
그냥 본인한테 안다가오는것은
니가 못생겨서 그래 거울보면서 좀 착각하는애들 많더라 사진찍으면 못생기게나오지?
니가 못생겨서 그런거야
니가 진짜 이쁘면
자기가 모를수가 없잖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