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맘이 뭔지 모르겠어서 너무 답답해서 여기까지 왔어
헤어진지 1년이 다돼가는데
문득 문득 그리움이랄까..공허함 같은 그런기분이 들어
다시 만날수도 없겠지만 만나고싶은 생각은 아니거든
근데 만날때 행복했던 장면들이 가끔씩 너무 생각이나
그때 그 기분은 그땐그랬지 이런게 아니라 그때 참 행복했는데 너무 그립다 이런느낌으로..
그사람 이후로 썸은 타봤지만 마음이 가질 않더라고
그래서 아무도 만나지 않고 있는데 이건 미련이겠지?
매일 그사람을 생각하거나 울고불고 하진않는데..
가끔씩 갑자기 우울해지고 그때 그기억으로 돌아가서 울기도 하는데 연락을 해보거나 뭘 하기엔 상황이 아니고 안좋게 헤어져서 나도 하고싶진 않은데..
머릿속에 있는 말들 주절주절 떠든거라서 글이 좀 이상하겠지만 이러는거 나도 답답해서..그냥 아무말이나 듣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