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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팅, 할까요?

답답 |2016.07.03 21:12
조회 323 |추천 0
안녕하세요 방학중에 계절학기를 들으러 학교 다니고있는 대학생입니다.

저는 용기가 없어서 헌팅은 한번도 못해봤는데요, 이틀전 강의실에 앉아 수업준비를 하다가 화장실이나 다녀오려고 나갔는데,

건물복도에서 어느 예쁜 여학생이랑 눈이 마주쳤어요. 겉으로는 물론 다 알수없지만, 그 눈과 그 분이 풍기는 느낌에 호감이 생겨버렸습니다.

같은 수업은 아닌것같고, 같은시간대에 다른강의실에서 수업을 듣는가봐요. 같은수업이면 더 좋을텐데..

하여튼 그 여자분이 계속 머리에 남아 신경쓰이네요. 원래 헌팅은 용기도 없었지만 괜찮은 방법이 아니라는 선입견이 있었는데,

지나가면 후회할것같고 용기를 내서 전화번호 물어보는것이 이렇게나 어려운데, 그런건 정말 가치가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용기를 내보려하는데. 다른수업이기도하고.. 다른학생들도 있는데 부담느끼지 않을까도 싶네요. 여성분들은 어떠실것같나요? 강의실에서 헌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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