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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 2분기 부진은 일시적…대규모 콘서트·팬미팅 대기중"

ㅇㅇ |2016.07.04 01:08
조회 596 |추천 1
동부증권은 SM엔터테인먼트에 대해 2분기 실적은 예상치를 밑돌 것으로 보이지만 중장기적으로 2018년까지 성장하는 모습을 보일 것이라고 30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만8000원을 유지했다.
SM엔터테인먼트의 2분기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8% 감소한 717억원, 영업이익은 71.7% 줄어든 34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동부증권은 예상했다.
권윤구 연구원은 “2분기 실적에 반영될 일본 콘서트가 없어 실적 부진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며 “하지만 f(x) 일본 콘서트, 슈퍼주니어 일본 팬미팅, 샤이니 일본 돔투어, 규현 일본 투어, SMTOWN 일본 콘서트, 동방신기 일본 필름 콘서트, EXO와 태연의 국내 콘서트와 자회사 SM C&C의 드라마 매출이 더해질 전망이어서 3분기 실적은 개선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권 연구원은 “EXO와 샤이니의 활동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신인그룹 NCT가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실적에 기여할 것으로 보이고 동방신기와 슈퍼주니어가 내년 제대후 활동을 재개할 것으로 보여 2018년까지 SM엔터테인먼트는 성장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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