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점심도 못먹었어요...요즘도 공중전화가 있나봐요......점심시간부터 계속 전화옵니다.........질려진짜..
평소엔 잠도 많은애가 잠이나 퍼자지 왜자꾸 귀찮게해...
제가 너무 답답해대요.이런데 글써봤자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저 잘되라고 댓글 달아줄거 같냐고 혼자 발악을 해요ㅠㅠ..
아무렴 너보다 낫겠다...
그와중에 판녀판녀 거리면서도 글은 잘 찾아읽네^^
난 니가 연락할때마다 글쓴다고 했어.어차피 전화해놓고도 니말만하고 내얘긴 듣질 않으니 너한테 내 생각을 전해줄곳도 여기뿐인거 같고 정말 니용돈으로 벌금물기 싫으면 그만 전화해라.
너무 유치하다.아픈척 기침까지 콜록콜록ㅎㅎㅎㅎㅎㅎㅎ나 지금까지 7살짜리 애랑 사겼나봐.
그리고 뭐?남자 생겼냐고?ㅋㅋㅋㅋㅋ응응 그래.너말고 나 좋단애들 있던데 한번 만나보려고.
니네집에있는 내 캐리어 그냥 갖다버려.딴소리하다가 캐리어캐리어 노래좀 부르지말고ㅡㅡ
내물건 뭐가있든 필요없으니까 다 버려.
아직도 그냥한번 싸움 이렇게 생각하는거 같다.왜 니네 부모님 얘기까지해?난 지나가다 한두번 마주쳐서 인사한게 다야;;
아직 나도 마음아픈데 일부러 더 그러는거라고?ㅋㅋㅋㅋㅋㅋ야야..난 최근 5년간 오늘만큼 기분좋은 날이 또 없어.
전화로도 더 정떨어지게 얘기해줄수 있는데 니말만 해대니까 내가 여기까지와서 글써야하잖아.
아니 그리고 왜 미안하단 애가 그리고 대신 씨@을 쓰냐ㅋㅋㅋㅋ욕좀 그만해 격떨어진다.
죄송해요ㅜㅜ이런글 도배하고싶지 않은데 제말은 귓등으로도 안듣고 별번호로 전화를 해댑니다.글 그만쓸게요 같은사람 되고있는게 느껴져서 제자신이 한심합니다..
너진짜 한번더 전화하면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