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게 얘기하기위해서 음씀체로갈게요.
남친이랑 150일 좀 넘은 여자임
먼저 좋아하고 내가 먼저연락하고 몇주동안 연락하다가 내가 먼저 고백했는데 받아줬었음
처음사귀고 2달 동안은 진짜 사랑받는구나라는 느낌도 항상느꼈고 내가 이남자랑 사귀고 이렇게 사랑받는게 너무 행복했었음 그런데 데이트때 울며싸우고 잘풀었긴한데
그때부터 사랑받는다는느낌은 덜 했지만 그래도 좋았었음
한 3달부터인가 먼저오던 전화도오지않고 말투도 변하고 짜증하나 안내던 남자친구가 가끔씩 짜증내기시작하더니
요즘엔 자주 짜증을냄
연락도 느린편이고 활동중인데 답장도 느리긴하지만 사귀기전 썸탔을때부터 그래왔으니 이제 익숙해졌음
지금으로부터 한달전 좋아하긴하지만 너무힘들어 내가 헤어지자고해서 헤어졌지만 몇일뒤 못잊겠다고 연락이와서 재결합을함
재결합하고 몇주만좋았고 또 예전처럼 됬고 이번에 또 싸웠는데 다른애한테 내 행동이 마음에 들지않는다고 했나봄
그래서 내가 그아이에게 뭐가 맘에안드냐고 물어보고 얘기하다가 풀긴풀었는데 너무힘든데 난 아직 이사람이좋음 어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