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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가 다꼬이는구나

멀몰라 |2016.07.05 19:57
조회 333 |추천 0

너랑 혜어지고 나서 먼가가 다꼬이는구나 이젠 조금씩 옛날에 없었던 두려움이 생길려고해

나자신도 몰랐던 애정결핍이 너를 힘들게 했고 내 욱하는 성격이 널 상처주게 했고

이제는 돌이킬수 없는 시간이 되어버렸는데 헤어져버려도 어쩔수 없이 너의 얼굴을

봐야한다는게 나랑 친하게 지내던 아이들에게 갑작스레 다닐려하든다는지

내가 경계햇엇던 남자아이와 잠시 친하게 지낸다든지 힘들었엇어

 

하지만 이제 그건 과거형이야 너를 잊은것 같아 생각은 나 하지만 아프고 힘들진 않아

근데 그때 내 나름 한다고햇엇던 노력들하고 힘들게 맞춰보고 돌려볼려햇던 니마음에

결국 돌아오지 않았던 니 마음에 너무 큰 상처를 받고 이제는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거에

너무 큰 두려움이 생겨버린것 같아

 

너를 탓하고 싶지 않은데 내가 계속 널 탓하게 되 너무 좋아했엇고 내가 가지고있건 성격을

다 고쳐보려고 햇엇는데 안됬엇지 너는 잊어도 그때 받은 상처는 잊지 못할껏 같아

누구한테 난 사랑을 받기 위해 사랑을 너무나 줫어 남들은 다른사람한테 보여줄려고 만나냐고하지만 난 남들한테 우리 이렇게 이쁘게 만난다라는걸 보여주고 싶었어 사랑 받고 싶었는데

이제는 얼마나 좋아하는 사람한테 사랑을 줘야 나도 조금이라도 받을수 있는지 모르겠어

 

내 애정결핍을 이겨내고 싶은데 어떻게 이겨내야 할지 모르겠어  넌 날 잘알잖아

니가 해답을 가르켜줘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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