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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마음이 식었으면서 깔끔하게 못끝내는 거죠?

안녕하세요 |2016.07.05 21:08
조회 3,791 |추천 2

성격이 직설적으로 말하기 어려워서 그런건가요??

 

마음이 식었다 미안하다

 

이렇게 말하면 처음엔 크게 충격이 있지만 확실히 뜻을 전달 받잖아요

 

왜 친구로 지내자~

 

예전처럼 자주는 못보지만 가끔은 보고 싶다~

 

쌩까지는 말자~

 

이게 도대체 뭔가요

 

돌려서 이별을 말하는건지..

 

지쳐서 좀 쉬고 싶다는건지..

 

왜 받는 입장에서는 미련이 남게 그러는거죠??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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