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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가서 머리에 똥묻히고 온 포메 건빵이

건빵이 |2016.07.05 23:07
조회 12,125 |추천 67
건빵이 사진 요청하시는 분이 계셔서 올려봅니다.^^

2013.09.03일생 수컷 1.9~1.95kg

얼마전 옥상갔다 내려온 건빵이한테서 떵냄새가 진동..
어디서 나지? 했는데 건빵이 머리에서...ㅡ.ㅡ;;



6개월때쯤 나름 애기애기하고 착했을때...



배고프다!! 밥줘!! 안줘?? 나뭇잎이라도 묵을란다..



아!!~~~덥다!! 털 쫌 안밀어주나?? 내가 짐 웃는게 웃는게 아니라고!!~~~



짐 한여름이잖아!! 명절 아니잖아!! 그리고,, 내 남자자나!!~~~옷 벗기소!!



내 찾아봐라!!~~~못찾겠나?



사진찍기 싫다니깐..멱살 안놓을래??



머리 찜질도 싫다고...아놔~~~



내 배용준 아니거덩!! 건빵이거덩!!



내 개모델 하까??



아!! 몰랑!! 이제 고만...더 찍을라믄 개간식이라도 주던가...



마지막으로 13살 뚱이누나랑 저뒤에 12살 멍이행님이랑 한컷..




저희집은 개팔자가 상팔자인 집이에용!!^^
추천수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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