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빵이 사진 요청하시는 분이 계셔서 올려봅니다.^^
2013.09.03일생 수컷 1.9~1.95kg
얼마전 옥상갔다 내려온 건빵이한테서 떵냄새가 진동..
어디서 나지? 했는데 건빵이 머리에서...ㅡ.ㅡ;;
6개월때쯤 나름 애기애기하고 착했을때...
배고프다!! 밥줘!! 안줘?? 나뭇잎이라도 묵을란다..
아!!~~~덥다!! 털 쫌 안밀어주나?? 내가 짐 웃는게 웃는게 아니라고!!~~~
짐 한여름이잖아!! 명절 아니잖아!! 그리고,, 내 남자자나!!~~~옷 벗기소!!
내 찾아봐라!!~~~못찾겠나?
사진찍기 싫다니깐..멱살 안놓을래??
머리 찜질도 싫다고...아놔~~~
내 배용준 아니거덩!! 건빵이거덩!!
내 개모델 하까??
아!! 몰랑!! 이제 고만...더 찍을라믄 개간식이라도 주던가...
마지막으로 13살 뚱이누나랑 저뒤에 12살 멍이행님이랑 한컷..
저희집은 개팔자가 상팔자인 집이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