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남자분 댓글도 보고 싶어서 여기에 글 남겨요. 전 결혼한지 5년 된 여자입니다. 남편과의 성관계를 통해 아이가 생기지 않았어요. 그러다 작년말부터 우연찮게 첫사랑과 연락을 하게되어 그만 성관계까지 하였습니다. 한달에 두번에서 세번 지속적으로 관계를 갖다가 최근에 임신이 되었어여. 남편과도 계속 성관계를 가졌기 때문에 남편은 지금 자기 애인줄 압니다. 남편한테 솔직히 털어놓는게 좋을까요 숨기고 애 낳고 남편의 자식인양 키우는게 좋을까요. 제 첫사랑고 유부남이라 저와 결혼은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전 앞으로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조언 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