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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애매한 것들

오피셜 |2016.07.05 23:43
조회 340 |추천 0

세상 살다보면 내가 호구인가 아닌가

아니 이건 그렇게까지 생각할 필요는 없는거 아닌가 싶은 것이 있는데

 

회사에 후배가 들어왔어

근데 차가 없대

나랑 비슷한 동네 살아서 주위에선 출퇴근을 같이 하면 되겠네 하는 식이야

 

나는 솔직히 좀 아닌것같아

일단 방금 들어온 후배야 뭐 후배라고해도 나랑 딱히 정이 있는 상황도 아니고

차를 언제 살지도 몰라서 언제까지 태워줘야 할지도 모를 상황이야

 

그리고 말이 쉬워 출퇴근 같이지, 내가 출퇴근시간 내 맘대로 못하고

기다리거나 늘 챙겨야한다는게 생각만해도 귀찮아

 

조언 좀 부탁해 내가 너무 계산적인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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