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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소변을 가리지 못한다는 이유로 2번이나 버려진 칸쵸.

화려 |2016.07.06 09:55
조회 2,934 |추천 16

 

 

 

대소변을 가리지 못한다는 이유로 2번이나 버려진 칸쵸.

전주인이 분양을 받아 잘키워보고자 데려온 아이는 대소변을 가리지 못한다는 이유로 미용실을 운영하는 구조자에게 손님으로온 전주인이 강아지를 키운다는걸 알고 좋은데 보내달라고 아이를 떠 맡기듯 부탁하였다고 합니다.

구조자의 집엔 이미 여러 사연들을 가진 유기견아이들이 현재도 많이 있습니다.


칸쵸를 어떻게든 책임지고 입양처를 알아보려했지만 아이들끼리만 집에두고 종일 일을해야하는 직업을 가졌고 현재 기존 아이중 석이라는 아이가 노령견으로 백내장이 왔는데 너무 어린나이의 칸쵸가 석이에게 놀아달라고 표현하는 방법이 석이에게 스트레스로 자리잡아 석이의 병이 악화가 된 상태라 데리고있는것조차 여의치가 않아 급하게 다른 임보처로 이동해둔 상태입니다.

전주인의 이유가 같지 않은 이유로 아이는 이집저집 옮겨다니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응석받이 애교쟁이로 사람품에서 자라야할 시기에 혹여..
이녀석에게 사람에게 버려진것이 상처로 남진 않을까 걱정이 앞서기만 하네요..

 

이 아이의 수명은 15년 이상입니다.
작고 예뻐 한순간의 호기심으로 나도 한번 키워볼까 하는 마음 말고
무엇을 내주어도 안 아까울 내 새끼처럼 끝까지 책임질수 있는 가족을 기다립니다.

 

칸쵸(남) 6개월추정. 중성화완료.
똥꼬발랄. 입질있음. 대소변못가림. 식탐이강함.
다음카페 동행세상
칸쵸가 살곳이기에 신중히 입양상담후 직접 데려다 드립니다.
010-2343-0356

입양진행시 본인소개를 해주셔야 원만하게 입양이 진행됩니다.

 

추천수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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