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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 거절했다가 토라지신 시어버지

ㅎㅎ |2016.07.06 13:52
조회 91,959 |추천 65
조언 감사합니다 댓글은 마음 약해질때마다 보겠습니다 내용은 펑할께요
추천수65
반대수7
베플유부녀|2016.07.06 14:26
산후조리 해주겠다는 시부모 왜이렇게 많은지 모르겠네요... 저희 시어른들은 당연히 조리원가는줄 알고 아버님이 조리원비용까지 내주셔서 저런 고민 안했는데...ㅠㅠ 저같음 그냥 맘 단단히 먹고 이번 일로 연 끊을수도 있겠구나 생각하며 미친척하고 들어가겠어요. 대신 산후조리 다 받을겁니다. 청소 빨래 설거지 하는 시엄니 쌩까고 방에 누워있어야져.
베플cp|2016.07.06 13:56
저기요...그렇게 하면 한도끝도 없소...그냥 소신껏하셔.. 눈치보지말하고...하고 싶은대로...지금이 시작일터인디...멀...
베플로지|2016.07.06 15:42
제 산후조리고 제 마음 편한대로 하겠습니다 라고 말하고 핸드폰 무음으로 해놓고 무시하세요 애 키우면 이제 전쟁시작될건데 그나마 쉴수있을때 푹 쉬시고요 남편새끼는 지 부모 진상짓 안막고 뭐한답니까?허수애비예요? 지 새끼 몸 찢어발겨가며 힘들게 낳아놓은 아내 정신적으로 스트레스까지 받게하네 ㅋㅋㅋㅋ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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