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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사랑 진심을담아1년을기다고있습니다

러댜대ㅐ라 |2016.07.07 00:24
조회 414 |추천 0
안녕하세요 군필인 20대중반 흔한대학생입니다
그녀를 기다리고 진심을보이기 위해 여러톡커님들께 조언을 구해보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학교에서 연수 차원에서 해외여행을 갓다 그곳에서 처음 만낫습니다. 같은학교 다른과 학생인 그녀와 함께 여행을 할수있었습니다. 학교 여행이니만큼 저녁엔 술이 빠질수 없겟죠 매일 밤 전부모여 술을 마셧습니다. 2쨋날 술을마시던 도중 갑자기 뜸금없이 자꾸 저한태 술을먹이더군요. 게임을하면 저만지목하고... 많이취한거같아보엿습니다. 분위기가 그렇게 흘러가다보니 주위에서 왤캐 재만 먹이냐는 말이나왓습니다. 그때의 대답이 몰라요 좋아하나보죠...이렇게이야기한후 분위기가달아오르자 따른말을하며 얼머부렷습니다. 그렇게 술자리가 마무리되고 다음날 저녁술먹기전 안주를준비하던중 우연히 같이 안주를 준비하게되었습니다. 그띠 다시한번 물어봣죠 나한태 왜그리 먹엿냐 내가뭐 잘못게잇냐 물어보니 또 좋아서 그랫나보죠 라길래 그냥넘겻습니다. 그날부터 저도 사람인지라 자꾸 눈이 가더군요. 옆에어슬렁거리게되고 행동을 주시했습니다. 보는내내 자꾸마음이 가더군요. 제이상형적인 부분이라 마음이가는부분은 생략하겟습니다. 그렇게 마지막 여행지에서 둘이 이야기할 기회가 생겻습니다. 그날말햇죠 한국가면 영화나한편보자고. 보러가자고 합니다. 그렇게 몇일간의 여행이끝나고 영화를보앗죠. 공포영화특성이어서그런지 모르겟는대 상영시간에 절반은 저한태 안겨있었습니다. 다리까지 제무릅위이 올리고 말이죠. 영화가 끝나고 밥을먹고 술을마시게 되었습니다. 그때 말햇죠 그때한말이 진심이냐. 대답은하지않고 오랫동안 사귄남자친구가있었는대 군대까지 기다려줫는대 차엿다. 아직 남자를 만날생각이없다는겁니다. 저는 내가 인식을바꿔주겟다. 다퍼주겠다. 옆에만있어달라. 내가 믿어지는 그때 부터 조금씩 다가와달라. 그때까지 옆에서 진심을 보여주겠다. 계속 말해보앗지만 싫다는 대답만 돌아왓습니다. 그렇게 이야기를주고받다 자리을 일어나 길을걸으니 그녀가 취햇는지 갈팡질팡하더군요. 여행에서는 새벽5시까지 안자고 잘놀던그녀가 취햇다니 믿기지안았습니다. 그래서 집에대려다 준다고하니 싫탑니다. 그렇게 30분을 실랑이벌이다가 결국 재우기 위해 모텔방을 잡앗습니다. 잡을때는 신기하게 술으깻는지 저한태 보태라 돈까지 쥐어주더군요. 그렇게 방에 들어와 그녀를 재웟습니다. 저도 술기운이 오르는거같아 잠을잣구요. 술을 조금일찍먹어 9시도안되는시간이었습니다. 새벽에 잠에 깨보니 그녀도 깨어잇더군요. 잠이안오냐니까 모르겠다는겁니다. 한번믿어봐라. 모텔까지와서 이렇게 있는거보면 모르겠냐. 라말하며 다시한번 설득했습니다. 그때서야 그녀가 그럼 한번 믿어보겠다며 마음을 받아주더군요. 그렇게 같이 침대에누워 도란도란 이야기를 하다 그녀가 잠이들더군요. 저도 다시잘려고 눈을감으니 악몽을꾸는지 잠꼬대로 살려달라며 말하는겁니다. 저는 꽉안아주며 괜찬타 내가지켜줄께 내가옆에있어주겟다ㅜ말했습니다. 그렇게 30분정도 지나니 다시 잠에서 깨더군요. 깨더니 푹안겨 재품에서 꼬물거렷습니다. 그러다 절처다보더군요. 너무예뻐보여 키스를했습니다. 열정적으로. 그뒤 후회안할수잇냐. 나는 절대 널후회하지안게하겠다.라고하니 믿어보겠다는겁니다. 그렇게 뜨거운 밤을 보내고 아침에일어나 도란도란이야기를하며빠져나와 늦은점심을먹고 각자집으로갓습니다. 이런저런이야기를 카톡으로하다 전화도오래하고 장문의 카톡을보내어 제진심을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주말을보낸뒤 일이있어 출장을가게되었습니다. 첫쨋날도 평소처럼 연락하다 저녁쯤 친구들과 놀아도되냐길래 놀아라 대신 걱정만끼치지말라하며 카톡을보냇습니다. 그날 이문제엿습니다. 몇시간이지나도 연락이없는것이였습니다. 저는 카톡도보내보고 전화도해보앗지만 받질안터군요. 걱정된 마음을안고잠이들었습니다. 일어나보니 새벽4시에 들어갓더군요. 놀때 원래 그렇게 늦게까지 노는걸 알기에 잔화로 걱정끼치면 어쩌냐고 한마디할려니 또전화를안받더군요.
그러더니 헤어지잡니다.저는 당연히 붙잡앗습니다. 왜그러느냐 내가 실수한거냐 하니 그냥 지금누가 옆에있는게싫탑니다. 그때내가햇던말을생각해보라니 그때잠시흔들렷는대 지금다시 마음을 다잡앗답니다. 계속해서 매달렷습니다. 나름연애를 해볼만큼해보앗고 차이고 차봣지만 불안한감정을 느낀적은 처음이였기에. 짧게만난적이 이번말고도 몇번경험이 있습니다 저는. 근대 오랜기간연애를하다 헤어졋을때도 안생기던 불안감이 드는겁니다. 무조건붙잡앗습니다. 자존심이고뭐고 필요없이 붙잡앗습니다. 그녀는 계속 아직싫타는겁니다. 결국 마지막에 그녀에게 1년동안 기다리겠다고. 1년뒤에 진심을 보여주겠다하고 보내주었습니다.

저는 6개월가까이 하루하루 편지를쓰고있습니다. 여성분들 제가1년을 채웟을때 1년동안 쓴편지를 그녀에게 내밀면 그녀가 제마음을 알아줄까요?....365통의 편지가 제진심을보여줄수있을지 여러톡커분들에게 조언을구해봅니다.





참고로 ㅁㅌ에선 그녀가 허락하기전까진 전소파에서 잣고 여행기간이 꾀나 되었습니다. 군대갓다온남친에게 차인뒤로 그녀는 남자를 만난적없고 연애를1년간안했다고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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