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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10장 펴 놓인 작은 책의 바른증거

하코미 |2016.07.07 13:01
조회 205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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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10장 8절 하늘에서 나서 내게 들리던 음성이 또 내게 말하여 가로되 네가 가서 바다와 땅에 밟고 섰는 천사의 손에 펴놓인 책을 가지라 하기로

 




: 신약 성경      [장로교/진○○/복음사역자훈련원 요한계시록 강해집]

: 계 5장의 일곱 인으로 봉해진 책을 예수께서 인을 떼시고 열어 천사를 통해 요한에게 전달한 계시이다.      - 본문의 펴 놓인 작은 책이 신약 성경이라면 사도 요한이 신약 성경을 혼자 다 받았다는 말인가? 사도 요한이 신약 성경 27권을 다 기록했다는 말인가? 사도 요한도 신약 성경의 일부를 기록한 자가 아닌가? 앞뒤가 전혀 맞지 않는 거짓말이 분명하다. 
계 5장에는 일곱 인으로 봉해진 책이 있다. 이 책을 예수님이 하나님께로부터 받아 6장에서부터 인을 떼어 펼치시게 된다. 그 책이 펼쳐지자 계 6장 이하의 사건이 이루어지게 된다. 그렇다면 이 책은 계시록이 분명하지 않은가! 그러므로 본문의 천사가 가지고 온 펴 놓인 작은 책은 예수님이 인을 떼시고 펼쳐 천사를 통해 요한에게 전달한 계시이다. 이 책의 내용은 계시록의 사건이며, 사건이 이루어져 실체가 나타나므로 봉한 책이 열리게 된 것이다. 이 계시는 오직 요한만이 받게 된다(계 10:8~11). 이 요한은 계시록 전장의 사건을 본 사람이다(계 22:8). 예수께서는 이기는 자에게 흰 돌을 주시며 그 돌 위에 새겨진 새 이름은 오직 그 돌을 받은 자만 알 수 있다고 하셨다(계 2:17). 이처럼 요한계시록 또한 계시를 받은 자만이 그 참뜻을 알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계 10장의 펴 놓인 작은 책을 신약 성경이라고 주장하는 한기총 소속 진 목사는 이 사건을 본 자인가? 보지도 듣지도 못한 사람이 아닌가! 보거나 들은 것 없이 자기 마음에서 나는 것으로 지어낸 거짓말을 하는 자는 거짓 목자이다(겔 13:1~3). 이런 목자가 속한 한기총은 가짜 정통, 참 이단이라고 본다. 의견 있으면 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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