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에서 30대를 바라보는 직장인 입니다.
입사한지는 2년이 다되어가네요...
지금 다니는 직장은 처음 직장이고, 그전까지는 아르바이트로 생활하고 있었습니다.
이 직장은 그리 크지않는 5명정도로 운영되는 회사입니다...
아, 여행사에 다니고있습니다. 대형 하*투어, 모*투어 가 아니고서야 대리점은 이렇게 운영되죠...
특별하게 제가 기술을 가진게 있는게 아니라서 할수있는건 하고있는일을 열심히 하고있는거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믿고있었습니다.
이건 지금도 변함이 없습니다.
제가 요즘 생각이 드는건 오너마인드란게 무엇인가이죠
모든 기업의 사장님들이 직원들에게 바라고 또는 외치는 소리라고 생각합니다.
'오너마인드' 내 회사다 생각하고 일을 해라.
그전에는 그렇게 직장을 다니면 윈-윈 이라고 생각했지만 요즘은 전혀 그런생각이 들지가 않네요.
회사란 수익의 창출을 위해 모여진 집단이라고 말하는 저희 사장님의 바램은 모두가 오너마인드가 되길 바랍니다.
그런데 도대체 오너마인드가 무엇이길래 저에게 까지 사장님의 업무가 분담이 되는걸까요..
분명 맡은바 업무가 있고 어느 정도 선이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는 수직구조로 이루어진 조직사회니깐요...(특별한 회사를 제외하고)
이런 사회에서 '오너 마인드'가 과연 맞는 말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