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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을 쓰기 앞서

넌내게모과... |2016.07.08 00:50
조회 1,321 |추천 14

다른 분들도 이 채널을 이용해 이야기들을 적어주시네요.
글을 쓴 지 며칠이나 됬다고 많은 분들이 읽어주시고 관심 주셔서 고맙고 한편으로는 씁쓸합니다.

제가 첨으로 할머니를 본 이 후

그리고 수련회 가서 본 귀신들을 제외하고는 별 일 없이 초등학교 시절을 보내고

새롭게 이사간 그 집에서 있었던 일들과 밖에서 겪은 일들

많기도 너무 많고 정리 하자니 복잡해

생각 나는데로 글을 적습니다.

어느 부분 이어지기도 할 것이고 전혀 다른 내용이기도 할 것이구요.

저는 글을 제대로 써 본 일도 없고

기대하신 여러분들도 나름 실망하셨을 수도 있지만

어느 하나 주작 없이 본인이 겪었던 일들을 적습니다

그 부분 이해해주셨으면 해요.

저 이미 12시 지났지만 생일이었어서 술도 한 잔 했지만

기다리시는 분들도 많으리라 생각하고

이제부터는 댓글 신경 쓰지 않고 글 써 나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추천수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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