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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나쁜 시어머니.

|2016.07.08 02:08
조회 3,604 |추천 8
남편도 돈을 안벌고 그래서 애들을 맡겼는데.
맡긴지 얼마안되서 둘째는 다리에 심한 염증이
와서 걷지를 못했구요. 거기다 저 취직하래놓구
엄청 들락날락 애들 병원 보낸다고 종살이 시켰어요.
자기 기분 나쁘면 계속 구박 릴레이고.
누구 자식이 돈 안벌고 누가 자기 손주 그렇게
떠맡은지 얼마안되 다친건데요..

더 심장 철렁한 사건은 큰애를 7세인데
혼자 놀이터 보냈다는거예요~
그래놓구 어안이 벙벙 해서 되물으니까
조까 무식호러썅같이 짜증 이빠이 내면서
당당하게 집앞이고 찻길 아니라서 보냈다면서.
아파트도 아니고 주택 근처래도
놀이터에서 잘 노나 확인하러 걸어가는데도
좀 걸리는데.
아파트에 살고 그 단지내 놀이터라면
저도 8살부터 놀이터 혼자가게 했을꺼예요.
추천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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