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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차 주부 워킹맘 밥상(1)

참새 |2016.07.08 09:38
조회 135,767 |추천 205

오늘의판 감사합니다.ㅋㅋㅋ

반찬을 안덜어먹어서 불만들이 많으신데요

분명히 말씀드리자면 덜어먹습니다. ㅋㅋㅋ

담부턴 덜어먹을게요~

꼭 접시에 예쁘게담아서 사진다시올릴게요~~

워워워들하셔요~~월욜화팅하시구욧똥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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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판만 보다가 저도 한번 도전해보고 싶어서 부끄럽지만 한번 올려보아용~

그냥 평범한 회사원에 아들둘 있는 워킹맘입니다.

7시에퇴근해서 부랴부랴~~ㅋㅋㅋㅋ워킹맘들은 다들 공감하시죠?

저는 국귀신이라서 국을 너무 많이 끓인다는.....

 대충 귀찮을때 해먹는 김치뽀끔밥

 혼자계신 아버님을 위한 배달 반찬거리들

 겨울에 오뎅꼬치 그리고 소주 ㅋㅋ

 계절요리~한정판

 설날에 육수 끓이고 나름 데코한 떡국

 *죽 스타일 나름 내가한게 더맛있음

 그냥 평범한 밥상

 아들 소풍 도시락 나름 햇는데 그닥 비주얼이 ...-.- 닭머리에 눈알박는데 참깨 다 던질뻔..ㅋㅋ

 쭈꾸미철에 샤브샤브해먹고 남은 쭈꾸미 볶음

 야식 잔치국수

멸치육슈내고 야채후딱썰고 금방 해먹을수있어요~~도저언~ 

추천수205
반대수29
베플톡톡톡|2016.07.10 18:13
진짜 베베 꼬인 사람들이 왜이렇게 많은지ㅋㅋㅋ 가족들과 대충 차려먹는 밥상, 보통 가정집 다 이럴걸요? 덜어먹기도하고 반찬통에 놓고먹기도하지 누가 그거 보라고 올렸나ㅋㅋ 니네나 잘 사세요~
베플ㅇㅇ|2016.07.08 10:05
일하시면서 혼자계신 아버님 반찬까지 챙기시고 대단하세요~~ 밑반찬들 비쥬얼보니 손맛 정말 좋으실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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