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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피씨 담보로 수리업체에 협박 당했어요

열불터짐 |2016.07.08 15:01
조회 317 |추천 0

안녕하세요

 

제 업무피씨가 5일 오후부터 자꾸 재부팅이 되어 사용을 하다가 결국 6일 오후에 네이버

 

검색해서 논현동에 있는 컴터수*라는 업체에 전화했습니다.

 

픽업기사가 한시간 안에 픽업하러 왔는데 아무래도 cpu문제 인거 같다며 이런 경우에는

 

데이터에도 문제가 생길 확률이 크다며 가져가서 확인을 해 보겠다고 하며 가져갔습니다.

 

업무용 피씨이므로 최대한 빠른 수리를 부탁 했고 본인들도 긴급으로 진행하며 전화 드리겠다고

 

했습니다. 그날 저녁 8시가 다되어서 전화가 왔는데 데이터가 역시 손상되어 3%정도의 자료밖에

 

복구가 안된다고 해서 어떤자료냐 했더니 특수문자로 되어있기 때문에 그건 확인 할 수 없다고

 

비용은 38만원(cpu8만원,데이터복구비30만원)인데 제가 비용이 비싸 고민을하니 28만원까지

 

할인해 준다고 하여 언제까지 가능하냐고 했더니 되도록이며 오전까지 해서 보내 드리겠다고

 

해서 급한마음에 그렇게 하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오전 11시50분 까지도 전화가 없어 문의전화를 드렸더니 데이터복구가 늦어지고

 

있어 늦어도 2시30분 까지는 방문 하겠다고 하여 기다리고 또 전화하기를 몇번..

 

먼저 약속시간 전에 지연 전화 준 적이 단 한번도 없습니다.

 

결국 4시 다되서 직접 가져다 주는것도 아니고 퀵으로 보내겠다고 전화와서 소요시간과 퀵기사님

 

번호를 물어봤으나 자기는 모른다고 해서 어디서 오는거냐고 물었더니 논현동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화가 나서 알았어요 하고 전화를 뚝 끊었더니 바로 전화가 두 번 왔는데 전 이미 화가 머리

 

끝까지 난 상태여서 수신거부를 했습니다.. 마냥 기다리길 한시간 퀵을 안 보냈다는걸 확인하고

 

기사한테 전화했더니 안 받길래 사무실 전화로 했더니 그제서야 받으며 있는승질 없는 승질 다

 

부리며 전화를 왜 그렇게 끊냐 본인 하고 싶을 때만 전화하냐? 이런식으로 화를 내서 그래서

 

어쩌자는 거냐고 했더니 선송금을 해 주지않는 이상 나는 보내 줄 수 없다고

 

입금 후 확인 부탁 드립니다~^^, 지금 뭐하냐고 협박 하는거냐고 했더니 그렇게 생각해도 좋다

 

고소하겠다고 했더니 마음대로 하세요~^^라며 우기기 시작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대화가

 

안 통하는데 나는 반만 송금하고 반은 피씨 확인하여 이상없을 때 그사람 옆에 있을 때 즉시

 

송금 하겠다고 했는데 본사에서도 엔지니어는 자기네들이 관리 할 수없다며 그냥 엔지니어 뜻에

 

따르는게 최선이고 수리는 안되었으면 다시 수리 해 주 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럼 교체 전 cpu는 가지고 오는거냐 하니까 자기네들이 가지는 조건으로 8만원에 해 주는거다

 

이것도 알아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렴하게 하는거 라면서 계속 우기더라구요

 

전 그에대해 설명 받은 것도, 동의 한 것도 없는데 말이죠..

 

소보원에 전화했지만 송금전 에는 관련 법규가 없어 뭐라 하기 어려운 부분이라고 하더라구요..

 

결국 이틀 후 인 회사 피씨 30만원 주고 선송금 하고 1시에 다른기사가 방문하여 받았습니다.

 

그 기사가 11시까지 오기로 했는데 다른기사가 전화 와 3시에 오겠다고 해서 뭐라고 해서

 

결국 1시까지 받았네요..

 

정말 뻔뻔하게 그지없는 논현동의 컴닥* 노용*기사

 

당신이 정말 컴퓨터 수리 관련 자격증이 있는지 조차 의문이고 당신의 수준이하의 행동은

 

정말 경악을 금치 못 하겠네요.. 그렇게 살지 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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