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 진짜 여자인데...이상한 꿈꾸는거 정말 많았던거 같아..19금..??그런것도 있는거같아ㅠㅠ
나만 이런꿈 꾸는건가?라는의문이 들어서...여기다가 써볼께
처음시작은 작년에 지금사는집말고 이사오기전 집에서 내방에서 잘때 경험한건데..
내가 가위가 잘눌리거든? 심하면 연속으로 5번?눌린적도 있어.. 암튼 내가 침대에서 손을
머리 위로 올리고 자고있었거든?근데 가위가 눌린거야 눈이 떠지긴떠졌다?? 몸은 안움직여..ㅠ
근데 내 위에? 내손을 잡고있는 남자?가 내 위에있었다?? 난 귀신인줄 알고 진짜 무서워서 아무말도 못하고 있었는데 막..내이름을 불렀어
"○○아.."이걸 5번?정도 말하는데 무의식적으로
"네..?"이랬거든??ㅋㅋ근데 그 귀신?이 웃ㄱ더니 내 입에 뽀뽀?를 하고선 웃고 사라지니까 가위가 풀렸거든? 근데 핵소름은 그 감촉이 생생했어
내 손을 잡고있는것도 진짜 사람이 만진거같이 촉감이 느껴지고 입술..도 느껴졌어..진짜 가위풀리자마자 일어나서 주위를 봤는데 아무도 없고..그날 진짜 오묘했어..막 내이름 부를때 등에서 소름이돋고..막 간질간질 거린다고해야하나? 마음이 그랬어
그 가위를 눌리고나서 7일뒤에 꿈속에서 있었던건데 이것만 생생해 내가 신발가게?에서 알바를 하는데 신발을 모아놓는 창고?이런게있잖아 근데 손이 안닿는 곳에 신발이있어서 막끙끙 대다가 내 앞에있던 신발 박스들이 내쪽으로 쓰러지는데 하나도 안아픈게 느껴지는거야..그래서 앞을 봤더니 그 가위에 눌렸을때 나온남자가 있었어 근데 꿈은 꿈이잖아?
내 마음에도 안되는게 꿈이야 난 당연하다는듯이 걔를 같이 알바하는얘로 알고있더라 근데 또 내 입에다가 뽀뽀를하고 사라졌는데 또 그 이상한기분이드는거야..좋은감정인지도 모르겠고 소름돋는건지도 모르겠고ㅠㅠ
그러다가 어제 다시 그남자애가 나왔는데 이번엔 분위기가 달랐어..뭐라해야하지.. 여태까지 봐왔던 남자애의 모습은 환하게웃고 귀신같지만 편했다고해야하나?근데 이번에는 무겁고 다가가기 어려운 느낌?이 느껴지는데 막 내 이름을 미친듯이 부르다가 날 잡아당기더니 ..뽀뽀보다 더 찐한걸 하는데 와..나 ㄱ그느낌 진짜 생생해서 소름돋고 닭살도 돋았어 꿈에서 깨고 한참동안 멍때리고 소름끼쳐서 잠도 제대로 못잤어
나만 이런꿈꾸는거니...ㅠㅠ 그리고 꿈해석좀..해주라..
사진은 세일러문이 좋아서..